미국의 대표적인 뉴스 전문 채널인 CNN에서 스카이프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CNN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중에 'Connect the World'가 있는데, 이 프로그램의 한 코너로 'Connector Of The Day'가 있습니다. 이 코너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을 초청해서 사회자인 베키 앤더슨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스카이프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시죠?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방송 시간이 끝나고 난 후 사회자인 베키 앤더슨은 스카이프 채팅을 이용하여 시청자 및 일반 네티즌들과 방송 내용에 대한 채팅을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지난 번에 일반 방송용 카메라가 접근하기 힘든 곳에 스카이프의 영상통화를 이용해서 방송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스카이프의 채팅 기능을 방송에 접목한 사례입니다. 방송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방송 진행자에게 채팅을 통해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스카이프에서는 아직도 스카이프에 별로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스카이프의 핵심을 잘 설명해 주는 별도의 페이지를 또한 공개했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skype.com/magic 인데요.. 여러분께서도 스카이프의 마법에 걸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