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AT&T가 3G 망에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스카이프 조시 실버맨 사장도 블로그를 통해 입장을 표명 했는데, 관련 내용 공유합니다.
조시 실버맨 사장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6개월 전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런칭 이후
판매된 모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10%에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동 중 스카이프 통화에 대해 그만큼 대중의 관심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스카이프는 3G망에서 스카이프와 같은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허용한다는 AT&T의 발표에 모두 기뻐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AT&T, 애플사, 모바일 스카이프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스카이프는 소비자 편익을 보호하는 각국의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개방성 확대를 통해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사용자들이 스카이프를 이용해 저렴하고 편리한 통신환경을 향유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모바일 스카이프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제약이 많은 편입니다.
만일 국내에서도 아이폰 등 많은 디바이스에서 스카이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면
한국 고객들도 동일한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